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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247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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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가지고 16명이라는 직종을 한다고 했을 때는 어떤 직종으로 어떻게 분석을 했기 때문에 16명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어떤 직종들이 가서 무슨 업무를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이냐고, 그러기 때문에 팀이 세분화되었거든요. 재래시장현대화사업팀, 삼학도공원화 청호대교팀, 구 중앙시장 카톨릭병원팀, 업무적으로 팀을 만들었습니다.

정확한 분석표를 검토했기 때문에 나왔다 이 말입니다. 이런 것 까지 정확히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시를 하고 위원님들에게 서로 교감이 이루어졌을 때 편성이 되어야 될 것 아니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조직만 개편해 놓고 나중에 시행해가면서 합시다, 하다가 안되면,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요. 광고물 보십시오. 절대 이원화해서는 안 되니까, 놔 둬라, 집행해 보고 안 되니까 직원들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국장이나 과장이나 계장이 한 것이 아니라, 토목직 과장들이 국장이 있으니까 과장들하고 쑥덕거려 갖고 이것 별 볼일 없으니까 주택과로 줘 버리자, 미뤄버리자 했습니다. - 건축직 몇 명 안 되니까 꼼짝 못하니까 미뤄 버렸어요. 그러다가 직원들 입장에서 일어난 거예요.

즉, 말하면 직에 대해서, 우리 실질 일선에서 안 된다, 이원화되고 가서 땅 임대한다고 이야기하고, 건축 지상권 임대한다고 허가 받자고 주택과 가고 이래서는 안 되고, 심층 있게 기구개편안에 대해서 더 분석하고 직종별 분석도 해 봐야 되고, 어떻게 업무적 분석도 정확히 검토해서 기구개편안을 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