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정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가지고 와서 이것을 찾아보십쇼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동사무소 세무 담당이 과연 우리 동네에 종합토지세,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등이 체납액 현황까지도 파악을 못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분명히 8만원의 세무수당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질책을 하고 왔습니다마는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징수과에서 과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아니냐 일선동에 세무담당들을 충분히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아니냐 거기에 조금아까 김장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포상금제도에 대해서 제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동에서는 5만원을 받았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5만원이었던 금액이 또 떨어지는 이유로 우리도 5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그런것이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라고 얘기한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직제년도는 3%, 또 그 전년도 것은 5%의 포상금을 줍니다.
하지만 금년부터 그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한 사람도 있던데 그게 없어졌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