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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27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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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거기 지금 인건비를 주고 5 6명 지금 일하고 있는데 인건비를 주고 사업비를 안주면 얘기가 안된다, 말씀 맞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인건비, 사람을 한 3명 정도 할 수 있는 일을 사람을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도 될 수 있는 겁니다.

그 얘기는 왜 나오냐 하면 프로그램 개발 활동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 또 작년에 프로그램을 이미 공모해서 그때 예산이 한 3,000만원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작년에 개발한, 금년이 되겠습니다. 그 프로그램 가지고 운영하면 되고요, 우리 인간살이라는게 우리가 봉사하는 것도 다 그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특별히 새로 생기거나 새로 떨어지는 거 없고요.

우리가 어느 부분에 봉사해야 되는 지가 기이 다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무슨 프로그램을 해마다 공모해야 될 이유가 없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는데요. 그 부분 뭐 왜 더 해야 된다든지 그런 말씀 있으시면 하시고요.

그 다음에 자원봉사홍보 및 출판에 대해서는 홍보는 강남구에 아주 좋은 까치소식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잘 하면 홍보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요. 그런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자원봉사 축제 및 발전계획 수립, 발전계획 수립은 특별한 예산이 들어가지 않아도 이 봉사센터가 뭐하는 데입니까? 이런 거 발전계획 수립하고 운영하는 데가 봉사센터라고요. 특별한 발전계획 수립비가 별도로 들어가야 될 이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본위원은.

그 다음에 기타 사항을 지금 재난이나 재해시에 식사정도로 대비한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위원 생각에는 재난 재해 시에는 강남구에는 재난관리기금이나 재해대책기금이얼마든지 있고 그 때에는 응급으로 쓸 수 있는 비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편성상 기타사항 등등 하는데 5,500만원을 넣으셨는데 3,600만원중에 5,500만원이면 5분의 1정도를 기타사항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강남구예산 3,500억중에 500억이 기타사항으로 들어온다는 얘기하고 통하는 얘기인데요 이것은 예산편성에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설명을 해 주실려면 더 해 주셔도 좋고 그 다음에 하나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각목명세서 191p에 취약지역소방훈련 등 지원해서 아까 그 설명을 하셨는데요.

소방훈련 이것은 국가사무 아닙니까? 일문일답으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국가사무 아닙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