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자원봉사센터의 필요성도 인정을 하고요. 그런데 제가 지금 간단하게 말씀드린 것은 2003년도에 5억539만원이 예산액이 책정이 됐는데 이것이왜 이렇게 중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라면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억4,900만원만 사용이 됐느냐, 그러면 반도 사용을 못한 거거든요.
그러면 향후 2개월 사이에 그럼 나머지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냐, 일반적으로 10개월로 균등분할을 해보면 그거 합쳐봤자 예산집행액이 3억 정도란 말이죠. 그러면 2억500만원 정도의 불용이라고 그럴까요, 남는 예산이 생기는데, 그 차액이. 그 중에서 지금 과장이 얘기하신 대로 5,500만원 정도가 재난을 위한 예비비 성격의 비축금이라고 친다면 그렇더라도 한 1억5,000정도의 밸런스가 나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설명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