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먼저 총무과장님 설명하신 중에 종합훈련장 증축은 아까 보수라고 말씀하셨고 서초구와 강남구가 공히 출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제가 손을 들고 말씀드리는 부분은 그 민원도우미를 쓰지 않으면 가뜩이나 인력도 부족하고 한 상태에서 공무원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그 민원도우미를 써야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손을 들고 설명을 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 아직 2003년도 결산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마는 2002년도 결산서 세세항별 결산액을 보게되면 강남구 인건비 총액이 대체로 450억정도입니다.
그 중에 총 사업비가 1,380억 정도, 거기에다가 이전경비가 1,380억이에요. 이전경비라는 것은 대부분 다 80%가 인건비입니다. 그런데 특별회계를 보게 되면 인건비가 13억에 총 사업비가 131억이에요.
그렇다고 보게되면 13억을 들여서 10배의 사업비를 감당하고 있는 특별회계와 이 지금 일반회계에서는 450억의 인건비를 지출하고 사업은 1,380, 3배 정도의 사업을 하고 있다고요. 물론 여기 행정사령탑이 있고 물론 업무추진비 등등 우리 여러 가지 다 감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강남구 공무원이 1,300억에 달하는 지금 많은 아웃소싱, 이전경비가 나가고 있고 교육경비도 나가고 있고 이래서 많은 것이 아웃소싱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고 아웃소싱이라는 것이 대부분이 인건비란 말이지요.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마당에 공무원을 세워서 주민을 위해서 잘된다면 그 자리에 마땅히 공무원을 세워야지요. 공무원이 서야되기 때문에 그 자리에 민원도우미를 세워야 된다. 친절이 안되는 민원도우미가 서가지고 인사만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하고 스튜어디스 모양 하는 것은 우리 강남구 주민이 바라는 친절도우미가 아니고요. 요새는 보게 되면 또 여성도우미는 둘만 그것도 데스크 밖이 아니야 데스크 안에 가 서있고 나머지는 건장한 청년들이 목마다 검정 옷을 입고 딱 서있어 가지고 무슨 분위기 잡는 것과 같은 느낌인데 이것을 보고 강남구에 아까 총무과장님 일부 친절한 부분도 있지만 하셨는데 그중에 타당성 있는 부분은 한 가지 인정할 부분은 있어요.
아직까지 친절하지 못했으니까 그나마 그 기금을 깎아서 교육을 안 시키면 더 못할 수도 있다. 이런 부분은 인정이 되지만 어느 부분 친절한 면도 남들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 구청에 아부하는 사람의 발언이지, 현재 강남구청을 들어서면서 그 도우미들이 친절하다고 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차려 자세로 섰다가 90도로 경례하는 것만을 어떻게 친절도우미라고 볼 수 있느냐고요.
그래서 아까 동료위원 이필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직까지 친절도우미 교육은 크게 성공했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요. 그리고 인건비에 비해서 사업량이 너무 지금 현재 일반회계에서 적다고요. 특별회계에서는 인건비보다 10배의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인건비가 450억을 쓰면서 총 사업비 1,350억, 1,380억이면 3분의 1 밖에 못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공무원들을 그렇게 아껴 가지고 뭐합니까?
손이 닳도록 발이 닳도록 몸을 날려가면서 일을 열심히 해야 된다고요. 그런데 그 자리에다 공무원 세우는 것이 안된다. 저는 그것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른 질의를 좀 드리겠어요. 그 부분만 해요? 민원도우미만, 다른 질의말고. (임웅빈 위원장, 조성명 간사와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