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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상훈 의원 발언

24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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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이 이야기를 안 하려다 지금 합니다마는 이 홍보 예산은 실질적으로 함부로 올려서도 안되고, 부딪히는 부서에서 견뎌내야지 확대해서 위원들께서 고통받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조언입니다. - 당초 우리 의회가 구성될 때부터 이 부분은 민감한 사항으로서 위원들이 지적할까, 말까 고민 끝에 더 축소하라는 뜻이 많이 반영되어서 당초 예산이 작은 걸로 봐집니다. - 그러면 그 뜻을 전부 살려서 이런 예산을 함부로 올려서는 안돼요.

어느 정도 조율해 가지고 올라와서 삭감하니 어쩌니 이런 이야기가 안나오게끔 사전조율을 하십시오. - 그래야 이게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불편하죠. 예산은 올라왔는데 하고, 그 주체들은 지원해 가지고 올라와서 이런 이야기가 안나올 겁니다.

예산이 올라왔는데 주체들은 상당히 기대했다 삭감되면 안 좋다고 할 것이고, 화두거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이 부서에서 책임이 있는 겁니다. 아무튼 이런 예산은 신중히 올려야 된다고 봅니다. -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