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문화공보과에 강남인터넷방송 운영에 대해서 한 말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작년에 전산정보과에서 제가 알기로는 운영하다가 올 8월부터 지금 문화공보과로 사업이 이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는 제 생각에는 그 전산정보에는 밖에 그냥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고 이게 문화공보과로 옮긴 이유는 내용을 실하게 하겠다 이런 주민에게 필요한 것을 더 첨가하겠다 이런 뜻으로 옮겼으리라고 저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산정보과에서 보다는 어떤 내용을 좀 실하게 하겠는지 그게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지금 시작하면서 우리 국장님이 의회를 같이 협력해서 하겠다.
그래서 조금 안심은 되지만 제가 다시 한번 다짐하는 뜻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항상 말로는 정말 쌍두마차의 두 바퀴라고 하지만 제가 의원으로서는 이제까지 9년동안하고 있는 동안에 사실 집행부에서 뭘 할 때 상당히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금 사업이 우리가 T-Government에 앞장을 서는 우리가 강남구라고 해서 제가 이것을 사실 좀 마음으로 많이 걱정도 됐지만 믿고 했으면 하고 제가 승낙을 했습니다, 기꺼이.
그래서 좀 그런 면에 의회를 우리가 이게 남들이 다 오늘 시라큐스에서 학자분도 두 분 오시고 그랬는데, 세 분 오셨죠. 남들이 다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에 인터넷방송을 하시면 전세계적으로 보는 거니까 반씩, 거의 반씩 그렇게 의정활동도 보고해 주시고 우리를 해 주시면 집행부도 올라가리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혼자서 독식하는 것 같은 면을 자제해 주시고 우리 의원들을 좀 이렇게 해 주시면 광고도 해 주시고 의정활동도 해 주시면 저희가 참 바랄게 없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원하는 대로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