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이 땅은 제가 잘 아는 땅이거든요.
그 옆에 땅인데 이분이 이거 매입한 것이 2002년도에 그때 이분이 사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게 한번 재판으로 넘어갈 땅이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그걸 우리가 사면 효용가치도 있고 좋다는 건 압니다.
그런데 지금 이 가격이 이 사람이 그때 당시에 4억8,000인가 샀어요, 2002년도에. 그런데 지금 이게 2년 사이에 공시지가가 얼마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공시지가가 그때가 공시지가가 평당 1,150인가에 샀거든요, 그 옆에 땅을. 그런데 이게 너무 어마어마해 가지고 이게 물론 나중에 감정원에서 하기는 하겠지만 맨 처음에 한 것도 이거는 너무 무리인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다시 재고를 했으면 좋겠어요. 가격을 이 사람을 터무니없이 바가지로 강남구에서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