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것은 우리 구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우리 정부, 국가예산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내가 음성에 제 고향에 땅이 좀 있어서 지난번에 거기서 왔더라고요, 작년에. 2003년도에 왔는데 내가 승인만, 동의만 해주면 거기에서 다 벌목해 주고 잣나무를 심어준다는 조건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 전부다 뭐냐하면 충청북도에서 했더라고요. 그런데 왜 이걸 갖다가 구에서 예산을 들여가지고 이걸 하느냐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당연히 육림사업을 도에다가, 우리 시나 국가에다 신청을 해서 해야지 왜 우리 구의 예산을 들여서 이걸 하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내용도 보면 대모산 공원육림사업, 위의 것도 대모산 등산 수목 생육환경사업, 육림사업 같은 맥락인데 왜 이런 쓸데없는 예산을 낭비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달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