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을 몇 번 우리 이석주위원도 얘기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재건축하면서 나무 말이에요. 여기 공원녹지과에서 보면 지금 여기 계획에도 지금 식수하는 데가 엄청 많아요. 세곡동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아까운 20년씩 된 나무좀 거기다가 이쪽에다가 주면 나무값은 안들이고 또 우리 강남구에서 풍토도 같은 데서 살던 거, 나무입장으로도 같은 집에서 이사가니까 좋을텐데 AID도 그렇고 지금 개나리도 그렇고 그 나무 다 어떻게 그렇게 다 베어버리고 어저께도 우리가 성백열위원하고 가봐서 우리가 통탄을 했는데 왜 이것을 그렇게 고쳐달라, 고쳐달라 그래도 안 하시는 이유는 어디 있습니까?
정말 안타까워요. 그것좀 대답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시계획과에 광고물 있죠?
여기 이제 광고물을 다시 정비한다니까 참 희소식인데 광고물에 여기 저녁에 한 번 강남에 사시는지는 모르지만 가다 보면 완전히 무슨 길이 완전히 무슨 유흥가도 아니고 너무 복잡해가지고 정신이 없는데 그것좀 지금 법에 의해서라도 최소한도로 사이즈하고 그 어떤 규격으로 색깔이라든지 기본적인 거, 그것은 좀 정리를 좀 맞춰야 되지 않아요? 다른 데 교통같은 거 5억씩 들여가지고 용역을 주는데 도시계획과장님 그것좀 용역을 주어서 도산대로는 무슨 그린색 또 이쪽은 푸른색 그래가지고 몇 층은 이렇게, 무슨 몇 평에 대해서는 요만하게 그렇게 좀 제재를 하는 용역을 주시면 안될까요? 이제는 그렇게 할 때가 됐는데요.
그 두 가지만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