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옹벽으로요. 알았습니다. 아까 남동구 쪽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는 30점으로 했어요. 30점으로 했는데 그것이 약 20년 정도 사용하면 옹벽처리한 것이 냄새가 배듭니다. - 그래서 20년 동안 30점 정도 해도 20년은 괜찮을 것이다 해 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참고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퇴비를 톱밥으로 하고, 퇴비하고 같이 혼합해 가지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수에서 나오는 슬러지를 민간한테 위탁해 가지고 투기하고 있는데, 슬러지하고 혼합해 가지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요. - 그 다음에 밀폐된 비닐하우스라든지, 이런 고정된 데는 여기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만 줘서는 식물이 영양실조 걸려요.
그래서 일정한 데다 계속 주는 것은 사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것은 도로변에 코스모스를 심었다면 그런 데 준다든지, 아니면 산같은 데 뿌린다든지, 텃밭같은 데 뿌린다든지 이렇게 되어있어요. - 그래서 그런 문제도 다른 데 사례를 한번 보셔 가지고 다음에 우리 위원회가 열리면 그 때 보신 결과를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