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여기에서 언제 뭐하고, 어디 갔다왔다는 얘기는 해 봤지만, 국장님이나 과장님 오신지 얼마나 됐어요? 이 시설들을 한번도 안 가봤어요. 최소한 우리는 5개 단체, 6개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심지어는 제주도까지 갔어요. - 거기는 사료화로 해서 문제가 된 다음에 다시 호기성퇴비화로 시설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최근 시설된 곳까지 가볼 수 있는 데는 다 가봤어요.
대표적인 예로 이걸 아셔야 됩니다. - 참고로 한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안타까운 게 뭐냐면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도 음식물 자원화 처리시설이 완벽한 곳이 없습니다.
이 기술 자체가 일본이나 독일에서 도입되기 때문에 우리 음식문화와 그들의 음식문화는 틀려요. - 우리는 다양한 음식과, 쌀을 주식으로 하고, 또 짜고 맵고, 벌써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가 틀리단 말이에요. 염도도 강하고, 그래서 완벽한 시설이 없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다만 여기에서 차이라면 처리방식에서 약간의 차이하고, 호기성퇴비화를 중심으로 얘기합니다. - 현재 호기성퇴비화가 가장 좋은 방식이다, 또 호기성퇴비화 방식도 처리방식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고, 그 차이는 뭐냐면, 아까 인천 남동구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참 잘해 놨습니다. - 악취가 외부로 안나가도록 시설들을 참 잘해놨어요.
그래서 한번 다녀오셨는지 물어봤는데 타 지역하고는 다르게 거기는 민가와 가깝고 우리 목포하고 비슷합니다. 참 잘해놨어요. - 이런 시설을 몇 군데 직접 가셔서 견학을 해 보시면 생각하는 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녀오셨는지 물어봤어요. 아까 국장님께서 이미 몇 년 전에 3차에 걸쳐서 16개소 갔다오셨다는데 아무 의미 없어요. 이 양반들 없잖아요.
우리 국장님도 안갔다오시고, 과장님도 안갔다오셨는데, 이 양반들 다녀오신지 우리가 모르겠습니까? - 저는 이렇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국장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과장님, 공무원들하고 몇 개 시설을 한 번 보고, 저희들이 갈 때도 환경부에다 가장 모범적인 지역을 요청했더니 인천 남동구를 지정을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인천 남동구를 가봤던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서산, 진해, 창원, 제주도까지 저희들이 갔다왔던 거예요. 최근 시설들은 어떤가 비교를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