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오늘 동정보고회 때 그걸 와서 말씀드렸으면 하는 것이 제 희망이었는데 오늘 참석지 않아서 조금 유감으로 생각하고요. 다음은 건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97년도에 일방통행을 하다보니까 다가구, 다세대를 많이 지음으로 인해서 이면도로가 다 파헤쳐 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로에 깔려있는 일방통행 표시판이 하나 제대로 된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동네 사시는 주민들은 그걸 아는데 외부에서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싸움도 나고 도로에서 언성이 오고 가고 있거든요.
또 하나 뭐냐하면 표지판 있지 않습니까? 표지판이 상인들이 그랬는지 주민들이 누가 그랬는지 그걸 또 돌려놓습니다. 돌려 놔가지고 분명히 일방통행인데 진입을 또 못 하게만들어 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가 단속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게 가장중점적인 사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