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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28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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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제가 조언을 드리면 지금까지는 그렇게 됐다고 하지만 금년도 11월달 되면 12월달에 똑같은 반복되는 모금이 이루어질 것이에요. 그런데 조금전에 강남구가 인색하다는 매스컴의 지적을 받았다는 얘기 좋은 얘기입니다. 그런데 강남구에서 이것을 그런 말을 벗을려고 하면 우선 동을 독려하기 보다는 제가 볼 때는 우리 강남구에 되어 있는 대표적인 것이 새마을,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각 단체가 전부 많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 단체들이 봉사하는 단체예요. 제일 뚜렷한 것은 그런 봉사단체가 나섰을 때에 효과도 크고 뜻도 참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강남케이블TV 또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우리 강남의 지회장이나 지부장인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주최가 돼서 또 사회복지과가 측면적으로 지원을 해서 각 단체의 월례회의를 한다든가 이럴 때에 11월달이나 10월달이나 이때에 자, 우리 금년 겨울에 이런 것을 하는데 작년에 보니까 우리 강남구가 제일 적다는 인색한 것을 받았다 그래 이번에 우리 각 단체가 전부 나서서 한번 해보자 이것은 옷가지도 내고 뭐 생필품 다 내는 것 아니에요. 이런 공동사업이 모금이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잡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일괄적으로 우리가 동에다가 얼마씩 모금하라 이러지말고, 그것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