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말씀이 상당히 과장님이 궁색하신 것 같아요. 이거에 진행상태를 잘 모르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이 건물이 94년 그러면 착공을 하고 승인한 6월 15일 이후에 그대로 증축이 들어갔다고 인정합시다. 그러면 이 건물은 계산상에 의하면 딱 6개월만에 이 건물을 지은 건물이에요, 6개월만에. 6개월만에 지었다는 건물은 굉장히 날림으로 지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리모델링을 한다는 것은 참 건물이 부수기가 아깝고 역사적인 무슨 유물이라든지 뭐가 있으면 리모델링을 해도 되지만 지금 우리가 이 건물은 지금 신축하고 리모델링하고 비교현황을 해왔는데 모든 면에 다 신축이 더 좋은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단지 돈이 한 100억이 지금 계산상으로 해서는 한 100 몇 십억이 더 든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알기로 여기 평당 공사비를 650만원으로 했는데 이것은 해 봐야 아는 거예요.
그건 해 봐야 아는 겁니다. 지금 공사비가 있는 거에 400만원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계산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확실히 드는 거고 우리가 건축, 여기 우리 의원 중에서도 건축사가 계시지만 웬만한 그렇게 모양내지 않고 악세사리로 하면 이 이하로 충분히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건소 땅이 이 820평의 땅이 거기가 금싸라기 땅이에요.
또 마침 구청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영구적인 빌딩을, 보건소를 지어도 우리가 손색이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걸 살 때도 상당히 문제가 됐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걸 특히 건축기금으로 쓸 때도 명분이 신축이 마땅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법적으로도 그 조례에 의하면 보수나 이런 리모델링에는 그 자금을 못써요. 그렇지만 우리가 신축을 할 때는 우리가 어떤 설득력이 있어요. 저도 사실 건축 우리가 구청 돈으로 구청으로 짓기 바라지만 이렇게 신축으로 제대로 보건소를 한다면 그것도 우리 건물 중에 하나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 설사 그것을 써도 찬성하겠습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예산도 있으면 신축기금을 다시 이걸 100억을 투자하더라도 영구히 남을 건물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신축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