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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249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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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조례를 준비하면서 미래에 대한 예측이랄까요. 그런 차원에서 했습니다. 제가 맞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번에 하문을 갔다 오면서 느낀 것 중에 목포시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 구체적으로 허명수씨라고 무역을 하신 분인데, 물론 자기 이득을 위해 하겠지만 바쁜 와중에서도 못나온다고 가이드 붙여서 하라고 했다가 일정을 취소하고, 목포에서 현재 첫 교류고 처음 만나는데 자기가 빠지면 안 되겠다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목포시를 빛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겠구나, 물론 그분의 공적이 현격해서 받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또는 목포 출신이면서도 목포를 떠나서 살면서 목포를 대외적으로 빛낸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우리가 시민의 상을 주고 싶어도 못 줄 경우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만들어놓은 부분입니다. - 광주 어디 의회와 서대문구와 몇 개 구에서 그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보강하면서 이왕이면 그 부분까지 해 놓으면 좋겠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5개를 했다고 해서 5명 다 수상자가 나오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법인단체에도 주니까 최고 10명에서 15명까지도 나올 수 있는데, 아시다시피 작년에도 3개부분에서 2명 줬고, 과거에 보면 2~3명 정도 수상을 했었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