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96년서부터 시에서 144여억원을 투입해서 내년서부터 바로 그 공원에 시 차원에서 공원조성의 계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재정이 부족한 서구에서 그것을 투자해야할 가치가 있는가 해서 심도있게 사회건설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그 자리는 아침 저녁을 빼고는 불량배들이 다 사용하고 이렇게 될거다 관리인은 누가 할 것이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 예산으로 기획이 내년도부터 투자계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 예산으로 투자할 계획이 있는가 또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그밑에 주차장 및 기타 정비를 위해서 10억원이상을 이미 구에서 투자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장님이 올라가 보지도 않고 보지도 않은 자리에 그것을 투자하겠다 지금 위원님들이 직접 파견되어서 주민여론을 청취하고 왔어요 또 그 공원은 60%가 우리 서구민들이 이용하고 나머지 40%는 타 부평구 기타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어요. 그렇다면 우리 서구 예산을 들여서 꼭 그것을 해야되는지 굉장히 안타깝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거기에 대안을 여러가지 제시했습니다. 거기는 굉장히 가파르고 노인분들이 많이 오르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가파른곳은 계단형으로 해서 등산로를 원활하게 오르 내릴 수 있도록 이렇게 전환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시에서 2개구 이상이 같이 이용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시에서 투자계획이 내년서부터 있기 때문에 중복투자가 될 우려가 있어서 우리가 그것을 삭감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시에서 내년서부터 투자할 계획이 있으니까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을 얻어서 제일 시급한 것이 팔각정이다 이렇게 해서 순차적으로 시 투자계획에 대해서 주민들 요구사항을 반영을 해야지 17명 때문에 그것을 강행하고 그래서는 안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위원회에서 위원들이 파견되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서 대화한 사항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