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수관 의원 발언
위원 - 조금 전에 얘기하신 전성룡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토요예술마당 그 부분 행사는 제가 작년에 건의해서 생긴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처음에 할 때는 저기 충무동 갔었지요? 외달도 율도를 갔을 때는 예술인들 전체가 다 간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 미술품도 갖고 가서 전시를 하고 그 사람들이 시골사람들이라든가 또 저소득층들은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고 해서 그렇게 가셔 가지고 그분들이 그림도 학교 같은 데 기증하면서 참 잘 되어 가지고 왔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미술계통은 빠지고 음악계통에서만 좀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그 부분은 저는 전 위원님하고 생각을 달리 하는데 우리는 아파트에 와서 했거든요.
근화아파트 안에 가서 했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았어요. 그분들이 아마도 시내 가서 그 구경을 못 할거예요. 그런 부분은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그랬을 때 예산을 이렇게 딱 하나로 해서 올려버리니까 액수를 한번으로 보통 착각을 하시는데 이번에 우리가 보면 300-400만원 가지면 하는 모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