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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순태 의원 발언

39회 제13총무위원회199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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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현재 이 동네에 다니다보면 수도공사를 했다든가, 전기공사, 다른공사를 했다든가, 전기공사를 한다음에 잔재를 남겨놓고 그냥 갔어요. 예를들어 5미터도 좋고 10미터도 좋고 해놓은 상태에서 그냥 흙을 메꾸어 놓고 콘크리트면 콘크리트 아스팔트면 아스팔트를 깔고 해야되는데 그것을 맡은 업체에서 나머지 잔재공사를 않고가니까 그것이 민원처리가 자꾸 됩니다. 그러면 건설과에서는 해준다고 자꾸 답변만 해놨지 1년, 2년이 가도 안된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러면 각 업체한테 내준 업체들한테 어떤 조치방법을 해서 그것을 공사마무리를 하게끔 해야 되는것이 원칙이지 장비나 그런것을 자꾸 구청에서 들여서 남이 하다말은 공사까지 해야되느냐 이런얘기를 했었는데 물론 그게 하면 좋죠. 소형차로 해가지고 직접 아스팔트가 나오면 그냥 눌러가면서 꾹꾹 남은 잔재적인 공사 마무리가 안된데를 할려고 하는 얘기가 원래 있었던 얘기인데 그러한것도 물론 구입 장만하는 것도 좋지만 그사람들이 일단 구청허가를 내서 공사를 하고 간뒤에 준공검사를 왜 그런자리를 내주는지 물론 그것은 건설과 소관이기 때문에 여기서 꼭 집고 넘어갈 일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참 애매무도한 그러한 민원자리가 지금도 이렇게 잔재로 쌓여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