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면상하수도사업소장
- 존경하는 강찬배 위원장님! -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정은면입니다. - 지금부터 저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안고 있는 현안사항 중에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릴 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유인물 1쪽에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조정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실화의 배경은 하수도 사용료의 원가산정 방법 및 요금현실화 인센티브를 가지고 하수도 사용료의 현실화율에 따라서 지방교부세를 차등 지원하고 있고, 또 이러한 차등지원 계획이 현실적으로 중앙에서 현실화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역인센티브를 주고 있어서 저희들이 현실화에 맞춰가지고 하는 노력을 하기 위한 국가정책 방향에 맞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 두 번째, 우리 하수도 사용료 현실과 배경으로는 지난 10월에 전남도청 남악신도시 이전에 따르는 남악지구, 무안군지구와 옥암지구가 하수도료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수도 사용료를 단일화하는 방안이 제시되었고, 저희들이 총괄 생산원가, 그러니까 원인자 부담금과 사용료 현실화 용역을 한 결과 총괄생산 원가가 t당 522원으로 정도 들어가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이 사용료로 징수하고 있는 것은102원에 불과해서 19.5% 정도밖에 현실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그래서 낮은 가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현실화가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러한 재원들이 노후관로 및 배수관, 하수관 유지 보조사업비 등으로 충당하게 되어 있어서 이러한 사업비를 확보하는데 절대적인 재원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다음, 뒷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근거법규는 하수도법과 공기업법 그리고 저희 시의 하수도사용조례가 되겠습니다. - 요금현실화 조정계획입니다. 지금까지 2000년 10월 4일에 하수도 사용료를 23%정도 인상하기 위해서 의회에 상정을 한 바 있습니다마는 부결된 바가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두 번째,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용역 결과 요금조정안입니다. 총괄원가, 그러니까 저희들이 하수도 운영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하수도 노후관을 교체하고, 정화 처리장을 운영하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액수가 125억원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그런데 현재 저희가 받고 있는 것은 24억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19.5%에 불과하거든요. 현실화율이 대한민국 지자체 중에서 끝에서 몇 번째 안갑니다. 그렇게 현실화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단가로 따지면 t당 522원, 그런데 현행 102원 정도만 사용료 수입으로 받고 있어서 앞으로 조정하는 안은 저희들이 t당 178원 정도로 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면 사용료 총액이 42억원 정도 됩니다. - 그러니까 2004년말 기준으로 해서 125억원 정도의 총괄원가 중에서 사용료 수입이 인상되더라도 42억원 정도만 우선 충당이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참고로 예시를 만들어 왔습니다만, 가정용의 경우에 보통 13m/m구경으로 16t을 평균적으로 씁니다. 16t을 쓰면 하수도, 상수도 해서 10,150원인데 이번에 인상을 하면 10,940원이 되어서 790원정도 더 부담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업무용은 차이가 좀 더 나고, 영업용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렇게 참고로 예시를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은, 어차피 무안군 남악지구와 목포시 옥암지구가 도청 이전에 따른 하수도 사용료 단일화를 위한 협상을 진행해서 하수도뿐만 아니라 모든 요금체계가 차이가 있는 것, 상수도는 반대로 저희가 요금이 조금 높습니다. 그래서 무안군에서는 저희 상수도 요금으로 따르고, 하수도 요금은 저희가 무안군과 너무 차이가 납니다. - 그래서 저희는 무안군 요금으로 따르고 이렇게 조정하는 것이 우선 1차적으로 시민들에게, 저희들로서는 현실화 100%나 아니면 70~80%정도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했을 때 시민부담도 있고 해서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무안군 수준과 동일하게 맞추는 것만 저희들이 안을 가지고 앞으로 정례회에 조례로 상정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심의하셔서 좋은 결과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뒤에 조정요율 개선요금표가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타 시·군 하수도 사용료 자료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무안군 수준에 맞춘다 하더라도 광주같은 경우 t당 148원입니다. 그래서 저희하고는 큰 차이가 생기고, 나머지 적게 되어 있는 시도 있습니다만, 여수가 70원인데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100원이 넘는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5쪽 상수도 사용료에 대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상수도사용료 산업용을 새로 신설하는 인하조정 계획안입니다. 조정배경은 저희가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이 있습니다. 여기에 공업용수나 지하수를 공급해주어서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되는데 우리시의 그런 여건이 안 돼서, 규모가 적고 그래서 일반수돗물을 사용하도록 해서 상대적으로 기업에 큰 부담을 주고 있어서 기업하는 사람들이 코스트가 안맞아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 그래서 산업용을 신설하는 쪽으로 그렇게 검토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산정농공단지와 삽진단산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그래야 기업들이 존속하고 다른 데서도 이전해 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 산업용 요금의 실태는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봤더니, 전남도의 공업용수 이용 실태입니다. 전용 공업용수는 여천산단과 광양제철 연관단지는 전용 공업용수를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육지에 있기 때문에 거의 지하수를 쓰고 있고, 상수도 공급하는 곳은 목포만 되겠습니다. 다른 지역인 부천이나 동두천 같은데서 상수도를 공급해 주고 있는데 가격을 아주 싸게 공급을 하고 있었습니다. - 사용료 할인현황 7쪽에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시·군들을 저희가 표시를 해 보았습니다. 사용료는 앞으로 계속 인하하고 있는 추세로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저희가 일반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300t까지 1,010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시의 산업용 상수도 요금조정계획안은 지금까지 일반용의 경우에는 100t을 사용했을 때 t당 920원인데, 산업용은 850원이 됩니다. 그래서 좀 싸지고, 100t에서 300t까지는 1,010원인데 900원으로 내려서 조금 기업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 그렇게 안을 잡았는데, 이렇게 되면 연간 상수도요금 수입에서 1억970만원 정도 결손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것은 삽진하고 산정농공단지 58개 기업에 골고루 혜택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수도급수조례 중에서 현재 일반용으로만 되어 있는 것을 산업용 하나를 신설해서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에 입주하는 공장등록업체에 한해서 산업용을 하나 신설해주는 그런 조례개정안을 상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뒤에 참고자료로 타지역 공업용수 공급 가격표를 붙여 놓았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10쪽입니다. 금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 BTL사업 추진상황과 계획에 대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BTL사업 방법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익히 알고 있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고, 다만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임대를 하는 형식으로 하되, 20년간 점차적으로 상환해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고, 투자회사는 특수목적 회사를 별도로 설립해가지고 설계하고 자금조달하고, 건설하고, 운영하고 이런 것을 일괄적으로 담당하도록 되어 있고, 20년간에 대해서 국비 70%, 시비 30%로 상환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 금년도 하수관거 BTL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수관거 총 연장은 43㎞가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오수관거가 31㎞, 우수관거 교체가 10㎞, 박스가 2㎞, 그리고 그 중에서 배수설비, 그러니까 집수정이라는 가정에 연결하는 선입니다. - 그리고 내항에, 그러니까 동명동 어시장 있는데 앞에 내항에 역전에서 내려가는 대하수도가 있습니다. 만수가 되는 경우에, 비가 많이 왔을 때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수문에 붙이는 펌프장, 배수설비를 만드는 그 사업까지 포함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 11쪽입니다. 총사업비는 BTL사업으로 733억원을 예정했습니다. 금년도 6월 8일에 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해가지고, 7월 13일에 의회의 채무동의안을 의결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우선협상 대상자를 환경관리공단에서 심사를 통해서 선정을 하고, 현재 1차 협상을 진행 중에 있고, 앞으로 2차 협상, 그리고 협약을 바로 실시해서 금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초순에 우선 시공분을 착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이번에 협상결과 우선 협상 대상자가 가칭 푸른목포환경, 그러니까 금호산업이 주회사가 되어서 그 외에 5개 회사들이 컨소시엄으로 이루어진 가칭 푸른목포환경으로 우선 협상자가 지정되었는데, 낙찰액은 523억5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당초에 저희들이 했던 사업계획 733억원 금액의 71.4% 수준에서, 저희들이 조금 부담이 줄어들면서, 설계는 100%를 다 했기 때문에 크게 사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운영은 가칭 푸른목포환경이 특수회사를 설립하도록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푸른목포환경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겠습니다. - 앞으로 추진계획입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내항 배수펌프장 물량장 사용신청을, 해수청 부지에 있기 때문에 사용신청을 해놓고 있고, 12월에 사업시행자를 지정해서 우선 시공분 공사를 추진하도록 할 계획에 있고, 내년 5월이면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공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12쪽입니다. 내년도 하수관거 BTL사업 추진계획입니다. 2005년도에 하수관거 BTL사업 시행분이 남해처리구역 정비계획에서 45%정도밖에 충당을 못합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한 구간에 BTL사업을 내년도 사업으로 계속해서 추진해가지고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앞에서 말씀드렸던대로 남해처리구역 정비물량 91.3㎞ 중에서 43㎞만 2005년 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 잔여물량, 1,518억원 중에서 900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했는데, 금년에는 BTL사업이 37개 자치단체에서 신청을 해가지고 37개에서 18개가 최종적으로 되어가지고 한 군데 잘못되어서 17개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17개 지자체만 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일반 관거 사업비들도 환경부에서 주게 되어 있고 그래서 그것과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무부담화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반 하수관거 사업을 다른데서 추진하기 어려우니까 금년에는 69개 지자체에서 서로 이 사업을 따가려고 사실은 엄청나게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 그래서 저희가 9백억원 다 못하고 현재 785억원으로 잠정적으로 사업비가 유동적이기는 합니다만, 사업비를 우선 책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5월 18일에 내년도까지 해서 완전히 우리 지역을 해 달라고 했고, 7월에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에서 현지조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19일에 잠정적으로 785억원, 방금 그것이 잠정적으로 되어 있지만 앞으로 이것은 유동적으로 바뀔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줄어들 우려도 있고, 또 워낙 강력하게 여러 지자체에서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유동적인 부분이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하수관거 BTL사업 계획을 저희가 11월 2일 환경부에 그 계획에 맞춰서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 13쪽 앞으로 추진계획입니다. 11월 정례회에 의회의 별도 의결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는 금년분은 채무부담행위로 했는데, 정부에서 정부 부처간의 회의를 통해서 국비보조는 앞으로 계속해서 해야 될 것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해서 이것은 국비보조사업에 대한 의무부담으로, 그러니까 국비보조사업과 똑같은 상황으로, 7대 3으로 의무부담하는 것으로, 국비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 이런 차원의 의무부담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 전에는 채무부담이었는데 그것이 맞지 않다, 그것은 채무부담이 아닌 국비를 보조해준데 따른 지방비 부담이다, 그래서 의무부담행위로 하도록 해서 앞으로 11월중에 시의회에 의무부담행위 신청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그리고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시면 기본계획과 환경성 검토, 그리고 기본계획고시, 우선 협상자 선정, 그리고 실무협상자 체결 그래서 내년에 다시 실시계획 승인과 공사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 내년도 BTL사업 시행을 위해서 의무부담행위 승인신청을 의회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하수관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 올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