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이거를 우리 특위에서도 이걸 몇 번 뭐라고 그랬어요. 전혀 되지도 않고 그냥 보건소 하겠다 이거야. 하겠다 그러고 그냥 어느 날 아침에 이건 구유재산 하지도 않고 그냥 샀어요.
구유재산 이거 심의 안 받았습니다. 받았으면 우리 구의원들이 이거 살 때 분명히 이거는 짚고 넘어갑니다. 이거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어요, 제가 알기로는. 저는 지금 10년동안 의회에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안 받았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계장님 말씀에 보건소 지금 급해 가지고, 급해 가지고 사겠다 하고 한 작품이 이 작품입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최소한도 집을 살 때는 그런 거 보고 사야 되는 거아니에요?
아무리 급해도. 지금 그렇게 해 가지고 몇 년 돼 가지고 이거 다시 팔아 먹겠다 안되니까 그리고 다시 지금 보건소 급하니까 빨리 짓겠다. 보건소도 지금 급하게 서두르지 마십시오.
지금 그거 20년 된 건물이에요. 그거 리모델링 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내년부터 또 하자보수 들어옵니다.
그래서 보건소장님이 계실 동안에 번듯한 보건소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심사숙고를 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지난번에 구유재산에서 위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해 줬는데 왜 또 들어와 가지고 또 하라는 얘기입니까? 뭐 달라진 게 있어.
그건 어디 총무과장님 얘기해 보세요. 뭐 달라진 게 있느냐고 지난번에 한 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