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저기 과장님 말씀 이해가 되겠는데요, 노동부 고용안정망 이용에 대해서 사실 이 노동부 고용안정망도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에게도 오픈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 헤드헌터에다 위탁을 준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제가 KNC를 얘기를 한 것이에요.
왜 그러느냐 우리가 방송을 보니까 KNC에서 구직 구인란이 쫙 나오는데 옆에 사람들 보니까 그것 해서 메모해 가지고 그리로 연결해서 받아 보고 이것을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런데 강남구청이 이 헤드헌트하고 했을 때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지만 과연 그렇게 KNC방송만큼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저 본위원의 의심 부분이란 말이지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것은 노동부 고용안정망 정보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은 이미 근로복지공단이나 산업인력공단에서 전부 오픈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혀 비밀스러운 것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