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그런데 어차피 선정이 된사람은 서류를 해서 신청을 하면 여기서 판단해서 선정할 것 아닙니까 ? 그러면 그사람들에게 어차피 통보가 갑니다. 그러면 그당시에 선정된 사람들에게 어느은행에 가셔서 거기서 필요로 하는 서류를 해줘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구청에서 미리 은행에서 알아봐서 이러이러한 서류를 준비해서 은행에 가서 대출신청을 하면 은행에서는 융자를 해줍니다 이렇게 선정된 사람들에게 안내를 하고 통보를 하지 않습니까 ?
그러면 그사람들이 바로 은행에 가서 서류제출하고 융자받아가면 되지 그분들이 다시 구청으로 서류를 제출해서 여기서 해서 금융기관으로 가면 다시 또 금융기관으로 가서 통장을 개설하든가 하면 이중으로 불편한 것이지 편리한 것이 아니예요. 서류도 우리는 기금만 설치해 주고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서 쓰시는 분들이 이자에 대한 것을 5%에서 7%를 보전을 해주는 것이니까 많은분들이 이용할수 있게 해주는데 목적이 있는것이지 대출된 금액에 있어서 그 금액을 융자받은 사람이 갚지를 못했다거나 지연한다거나 그것은 누가 책임지냐 이겁니다. 누가 받게 돼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