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성용 의원 발언
위원 이성용위원입니다. 이동식 자동차번호 판독기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성남시 동서울대학교 앞에 보면 복정동 올라가는데 보면 거기에는 고정식 이런 이동판별기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은 각 차선마다 다 차선마다 감시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범죄차량이 한 차선에 찍혔을 적에 100m 앞에 신호등이 자동으로 정지신호가 들어와요. 그리고 거기서 그냥 통과됐을 때 그 앞 다음 신호에 가서 경찰이 검거하게 되는 이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할려고 하는 이 이동식 번호판독기는 길 양쪽에서 해야된단 말이에요. 길 가운데에서는 못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이 1차선이나 2차선 뿐이감시를 못할텐데 이 강남구처럼 넓은 도로에서 이것을 길옆에다 놓고 어떻게 감시를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이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