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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13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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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물론 기회는 여러 번이 있겠지요. 허나 이것은 여기 우리 추경이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한 게 있습니다.

예산편성의 사유와 그 시기가 적정한지 즉흥적인 사업은 아닌지 이런 기준에서 본다면 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포동에 구룡역이라고 분당선 개통이 6월 30일경에 확정적으로 개통될 예정인 것입니다. 그러면 구룡역과 맞물려 있는 바로 붙어있는 이 공사가 시기적으로 더 급하지 어떤 다른 사업이 더 급한지 주민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본위원이 소속된 지역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구청 과장, 계장께서 주민들 모아놓고 설명회를 했다면 당연히 이행해야 되고 그런 의무를 지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을 예산 때문에 어쩐다면 그럼 한마디로 예산계에다 데려놓고 담당과장께서든 계장께서든 이 사업은 필히 해야 됩니다.

하고 주장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요? 말은 올렸습니다마는 거기에서 이렇게 했다. 한마디로 본위원한테도 예산계 이러이러한 일이 있으니 이것은 꼭 돼야 된다면 협조를 해 주십시오.

언제 이런 얘기를 한번 했는가요? 그것도 한 번, 두번이 아니라 2002년 12월달에 일어났던 일을 여태까지 이행 안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다음이라고 그러시는데 다음 말고 이번 기회에 필히 처리한다면 어떤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거 답변해 주시고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62p에 있는 공원내 잔디밭 공사 이것도 굉장히 급하겠지요. 5억이나 되는 이런 돈, 그럼 이 돈이 이 약속보다 중요한 이유를 설명을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