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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13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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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압구정1동 출신 임웅빈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새로 오신 것 제가 축하드립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의 도산공원을 비롯해서 몇 개소에 지금 공원을 수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공원에 저희 압구정1동에 신사까치공원이라고 있고 그 다음에 소망교회에 있는 공원이 무궁화공원인가 소망교회 있는 공원이 두 가지를 수리하고 제가 그때 의뢰해 가지고 아마 수리하는 중이고 수리하는 것을 제가 보니까는 현재의 미끄럼틀이 있는데가 높아가지고 거기에 도장나무인가 이걸 심었다가 캐고 그 흙을 갖다가 다른 데로 트고 다른 식으로 흙이 흘러내려서 항상공원이 지저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른 데로 보내고 거기다 어떤 식으로 하라고 설명한게 있거든요. 그런데 요새 어저께 가보니까 그 흙을 갖다가 바로 동쪽에 서쪽이죠.

서쪽 끄트머리에 제가 거기 높으면 더 흙이 도산공원 밑으로 흘러내려서 항상 지저분한데 그 흙토를 갖다가 다른 데로 운반해 버려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그 흙을 갖다가 바로 거기다 버렸더라고요. 버린 게 아니죠. 그 쪽 사람은 내가 볼 때는 버렸지만 그 사람한테 그 잔토를 갖다가 그 포플러나무 밑에다가 해서 더 높게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럼 높게 만들 적에 그거 높은데 그 벽을 쌓아주는 것이 얕으니까 흙이 비만 오면 항상 흘러내린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청소해 봤자 지저분한 결과가 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그 흙을 거기다 버릴게 아니라 다른 데로 버리고 그 지금 현재 보면 그 학원 쪽으로 말하자면 남쪽으로 벽돌을 상당히 높게 쌓거든요.

쌓는데 지금 현재 흙 버린데 포플러나무 쪽으로 신사까치공원이라고 하는 간판이 있는데, 현판이 있는데 그 쪽으로는 얕기 때문에 그 흙이 흘러내리거든요. 그래서 그걸 흘러내리지 않게 좀 방비를 하라고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아직도 하는 것이 제가 들기에 아무래도 흙이 또 흘러내릴 것 같고 지금 내가 생각하기로는 북쪽 모양, 도산공원 모양공원 옆으로 물이 흘러내리는 배수장치가 있어야만이 흙이 거기서 흘러내리던가 물이 흘러내리면 그리로 갈건데 그 북쪽으로는 배수장치가 되어 있어서 깨끗한데 지금 남쪽으로는 배수장치가 전혀 옆으로 안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배수장치를 하시던가 그렇지 않으면 그 잔토가 흙물에 섞여서 흘러내리지 않게끔 조금 높이 쌓아주시던가 이렇게 제가 부탁하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늘 지금 거기서 그 옆에 집에서 하는 얘기가 거기가 도란스가 하나 큰 게 있는데 포플러나무 두 개가 큰 게 있어가지고 항상 도란스의 위험이 있어요. 그래서 그 민원은 그 포플러나무를 완전히 잘라달라고 하거든요.

물론 제가 자르기도 상당히 아깝긴 하지만 그걸캐서 다른 데로 옮기던가 그렇지 않으면 잘라달라고 늘 하는데 그냥 전지만 치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회에 과장님이 신사까치공원에 가서 한 번 현장을 보시고 한 번 다시 한번 보고 저를 불러가지고 같이 한 번 의논해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망교회 앞에 경로당 앞에 공원입니다.

거기가 무궁화 공원인가요. 하여튼 공원인데 거기에 담장이 덩굴을 식재배 한다고 그랬거든요. 제가 볼 때는 담장이 덩굴을 식재배 할 데가 없는데 그것이 어떤 작업인지 그것 좀 알아보시고 그 다음에 이왕 하는 길에 거기에 몸통운동 하는 돌리는 운동기구가 2개가있는데 1개가 고장이 났으니까 그것도 수리해 주시고 1차적으로 시간이 있을 때 저희 동에 나오셔 가지고 한 번 저하고 같이 그 현장을 보고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