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병섭 의원 발언
위원 - 그러시면, 죄송합니다마는 장시간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저는 나름대로 관습, 이런 것들에 비추어 보았을 때 예결특위위원장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역사회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말 필요한 예산을 심사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일인 만큼 제가 3선 의원으로서 모든 역량과 능력을 발휘해서 시민이 원하는 대로 이끌어 나가고자 제가 지금까지 마음을 다졌던 것입니다. - 그러기 때문에 제가 5대, 6대, 7대 의원을 거쳐 오면서 3대, 4대에 거쳤던 의원님들이 무슨, 무슨 원칙에 의해서 예우해 주고 부의장이나 상임위원장들은 후반기에 노하우를 살려서 잘 진행하자는 뜻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을 맡겨주고 했던 그러한 예가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도 정말 편안하게 위원님들께서 당연히 해 주실 것이라는 그런 마음을 가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 몇 분 위원님들께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연장자이신 백상훈 위원님께 제가 양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