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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3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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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우리 공무원은 공무원으로서 급여하고 수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우리 김승돈위원께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타 구청에 내 친구도 있고 과장도 있고 여러 도봉구나 금천구에 있는데 이 친구들 얘기가 뭐냐? 강남구가 잘못 되지 않았느냐, 똑같이 서울시에 시험을 봐서 들어왔는데 어떻게 너네 강남구는 공무원에 적정한 급여와 수당을 주어야 되는데도 많은 성과금으로 해 가지고 직원들을 많이 주느냐?

나는 강남구 의원으로서 당연히 주어야 된다. 왜! 그 분들이 많이 받음으로 해서 성과금을 많이 받음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철밥통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우리 주민에게 복리향상에 그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것, 사기 극대화는 좋다 이거야, 그런데 타구에서 보는 강남구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이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재산세도 이런 거에서 다 불거져 가지고 강남구가 이런 일에 봉착했을 때는 그네들도 우리 강남구를 같이 옹호해 주어야 되는데 강남구가 이런 게 들어왔으면 야, 이놈들아 잘 터졌다. 그래 한번 니네 봐라. 그래서 우리가 항상 따돌림 받는 거 아닌가?

공무원사회에도. 그래서 이번에 다시 또 추경에 5억이 올라왔습니다마는 너무 과다하게 올라 온 거 아닌가 정말 아까 여러 위원들께서도 정말 이거는 형평에 어긋나지 않게 정말 열심히 일한 사람은 줘야 할 것이고 정말 일하지 않은 사람은 안 줘야 되고 저는 격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격려에 대해 가지고 자주 구정질문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말 이게 형평에 어긋나지 않게 줘야 되는데 아까 위원님들 말씀도 틀린 말이 아니에요.

왜 자료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지 위원이 자료 안가지고 말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총무과장으로서 정말 타 구청도 생각하고 우리 공무원 안에서도 이런 불협화음이 없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고 정말 이게 5억이라는 이번 예산이 추경에 이렇게 불요불급하게 올라와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