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학 의원 발언
위원 우종학위원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예산결산 심의를 하면서 지금까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감사장도 아니고 업무보고 받는 자리도 아니고 거기에 맞게 질의좀 해 주시고 거기 맞게 답변좀 해 주시고 그 말씀 이왕에 나왔으니까 역삼1동 같은 경우는 인구도 많아요.
아마우리 강남에서 티켓 떼가지고 인감하고 주민등록 떼는 데는 아마 역삼동 밖에 없을 겁니다. 제가 인감이나 주민등록 떼러가려면 한 20분 걸려요. 그만큼 혹사하고 있어요, 지금 역삼1동은.
거기 얼마를 주었다는 것은 얘기 안합니다. 이번에 룡천 돕기를 위해서 아마 2억을 우리가 강남구청에서 아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역삼1동 2,000만원 아마 했을 겁니다. 10분의 1 했을 거예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보상제도 이거 난 모르겠어요. 그건 공무원이 다 알아서 할 거라고 믿고 우리 예산 다루면서 예산은 이게 사업이 적정한가 아닌가 지금 5억인데 5억을 다 줄 건가 아닌가. 이걸 다루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