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본의원이 아는 경남아파트 주변 담장공사는 구룡터널 개통으로 인해서 강남구가 통과지점이 되므로 도시개발공사에서 거의 많은 부분을 지원을 했고 강남구에서는 약 20% 지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그것은 지역의 차량 소통량이 많음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공해발생과 소음발생 이런 것 때문에 강남구 주민들이 토지공사에다 요청을 해서 하게 된 사업이 주목적이었고요. 지금 이 개포동 177번지 주변 녹지정비공사는 분당선 구룡역이 분당선이 이미 개통됐으나 분당선 구룡역만은 거의 8개월 이상을 개통이 늦어졌다가 이번에 개통이 됐는데 공교롭게도 구룡역 주변에는 무허가 주택이 한 40세대가 바로 붙어 있습니다.
그 옆에 충북학사도 있고 현대우성아파트가 있는데 철도청에서 분당선을 개통하면서 주변 조경은 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와 맞물려 돌아가는 거에서는 기이 사유지인 현대우성아파트의 담장을 철거하고 거기만 해 준다는 것이 아니라 인근에 우리 도로가 있으니까 그것과 맞물려서 돌아가는 것이 주변여건에 확실한 환경개선을 하겠다는 그 주목적이 조금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