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 지역의 요구들도 있고 해서 계획은 좋다고 보는데 우리 자치행정국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두 가지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싶은 게 관할부서하고 해 가지고 구도심의 소방도로라든가 이런 도로들을 내거든요. - 그리고 집이 한 30평 있는데 열 몇평 해도 쪼가리되어 가지고 집도 절도 아닌 이상하게 된 경우들이 있어서 애초에 그 구도심에 할 때 지역의 요구들과 관련해서 아주 작은 형태의 쌈지공원이 되도록 매입을 좀 하면 그 지역도 좋고, 나중에 그것만 다시 만들려고 하면 절차도 복잡하고 누구는 포함되니 안되니 해서 그런 고민을 부서끼리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 2백몇평되는 게 아니라, 원래 쌈지는 포켓공원이라고 해서 작은주머니 정도 생각하는 건데요.
둘째는 이것이 대규모공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 인근에 있는 공원인데 주차장 시설을 해놓으면 옆집만 장기주차하는 문제들이 생깁니다. - 그래서 역으로 공원의 기능을, 나중에 주차가 하기 어려워요. 하당도 보면요.
녹지 2개가 나왔지요? 이번에 기회가 되면 이것 정례회때 사진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마는 공원인지, 주차장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아주 난리예요. - 그런데 여기에다 이렇게 해두는 것은 시비도 있을 겁니다.
동네공원인데도 몇발짝 걸어가면 갈 수 있는 것인데 주차장 용도가 꼭 공원에다 이렇게 둬야 되는 건지, 필요한 시설들을 더 좀 주민들하고 협의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이 두 가지는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