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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50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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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또 하나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직원들 사용하시는 것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건 아니고 그 콘도하고 계약을 할 때 예를 들자면, 우리지역 저소득층 아이들 중에 모범으로 선정된 아이들한테, 예를 들자면 우리가 필요한 시민 중에서 상을 특별히 줄 수는 없는데 그럴 수 있는 거리가 생길 것이라고 봐지거든요. 체육부서에서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이것을 법인의 범위 속에 시가 선정하는 시민이라든가, 일정부분을 협약해야 한다고 봅니다. - 그렇지 않으면 이 범위가 한정되어 가지고, 공무원은 쉬는 시간이 거의 같거든요.

대부분 여름휴가기간이고, 연수해봐야 전 직원이 다 비어가지고 간다라고 하는 게 현실적으로 우리 계획보다는 어렵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유공청소년, 유공체육인 이렇게 시가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서 협약하는 것이 저는 유연하게 가능하게 가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또 하나는 전라남도나 다른 지역이 여러 가지를 대상으로 한 것은 지역마다 콘도가 있는 곳이 다릅니다. 금호 같으면 설악산하고 화순하고 거제, 통영이 있고, 거제, 통영에는 금호 말고는 없거든요. - 그런 한 군데를 평수 큰 곳으로 선택해서 계약이 유리한 점도 있겠지만, 예를 들자면 같은 금액으로 서너개를 할 필요는 없겠지만 지역적인 중복이라든가, 이용에 편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한 군데가 아니라 복수로 하는 것이 저는 더 타당한 방식일 수도 있겠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