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조직개편에 있어서는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모든 행정조직이나 어느 단체 조직의 구성체를 보면 사다리형식의 조직개편이 되어야 된다 내지는 피라미드형식의 인적 구성원이 되어야 그 조직이 활성화 되는 것이고 그 조직의 참뜻을 이어가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우리 본 구청에 정식 서구청 공무원이 약 700여명 되죠. 700여명중에 699명인데 동직원이 지금 225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약 474명이라고 하는 숫자가 본청에 근무하게 됩니다.
그러면 바꿔말하면 조금아까 서두에서 제가 말씀드린대로 사다리형식 삼각형의 형식에 인적 구성원의 조직체가 되어야 되는데 바닥 행정조직은 225명이고 구의 본청에 근무하는 인원은 474명이라고 하는 상하가 맞지않는 인적구성 조직체가 된다고 하는데 바로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뭐 내무부 지침에 보면 3,000명당 1명이라고 하는 동직원 인원조정을 한 근거가 현실에 맞지않는 내무부의 졸속한 인적 구성원으로 인해 동행정의 정원조정을 하는것 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공무원 1인당 주민 3,000명을 기준으로 해서 1명씩 증원을 하게되면 그 자체로 역시 주민행정을 위한 자치행정이라고 하는것도 구에 미친다고 하는 것으로 단적으로 노출되는 것이고 아울러서 구청에서도 인적구성 조직개편으로 여러 위원님들이 어제서부터 지금까지도 노심초사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조직이라고 하는것은 바닥이 활성화가 되어야 되고 위로 올라갈수록 인적구성원이 동행정에 합리적 기능의 구성체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위가 넓고 밑에가 좁아지는 이러한 조직개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잠정적으로.
이 어려운 시기에 이와같은 조직개편이 과연 지방자치 이 행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하는것을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민선청장이 무엇인가 우리서구에 발전적인 이러한 청장으로서의 포부가 강력하게 이 조정안에 대해 노출된만큼 이런 인적구성 자체를 부청장님이 모든 문제점을 감수하고 무엇인가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는 의지가 담겨 있으니까 앞으로 이 조직개편후에 업무분담을 정확하게 재 진단을 해 주시고 문제점이 노출이 될 경우에는 제대로 반영이 될수 있도록 인사조직내에서는 인사규칙을 재 정립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제 동장님들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동장님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보시는 동직원들에 생각은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어저께 제가 그것을 느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구청 본청에서는 동사무소의 업무 내지는 불필요한 인적을 동원시키는 부분 내지는 컴퓨터나 전산업무가 처리되기 때문에 동행정이 많이 간소화 되었다고 하는부분 이런 부분을 구 본청에서는 동사무소에 인원 감축하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내용을 16개 동장님을 모시고 본위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들은바 있습니다.
전 동장님들 말씀이 전혀 그것하고는 무관하다 역시 인원동원도 마찬가지이고 또 각동에 자질구레한 공무원이 하지 않아야 될 일도 지금까지도 공무원이 참여를 하게 하고 이러한 불필요한 업무를 지금도 수행하고 있기때문에 동직원이 모자랍니다 라고 하는 그러한 의견들이 대다수 동장님들이 어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이와같이 동행정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직원을 감축을 시키는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앞으로 청장님은 각동에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금보다도 불필요한 동직원에 본연의 공무원의 행위이외에 업무를 재 조정을 해서 구청에서 업무진단을 했듯이 동사무소에서도 업무진단을 재 점검을 해서 불요불급한 내지는 필요치 않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의 업무는 본청에서 업무를 위임을 해서 업무처리를 해 주시고 동사무소 업무는 완만하게 수행이 될수 있도록 업무진단을 재 정립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본위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청장 부청장님은 앞으로 인사권자의 입장에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것으로 생각을 하시고 부청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