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상훈 의원 발언
위원 - 추경 때 나온 이야기였습니다. 허정민 위원이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자격기준에서 모호하니까 사실상 영어수준도 캐나다와 미국 차이가 있는데 캐나다에서 쉽게 말하면 수입 해다가 쓰고 있는데 인건비 관계도 마찬가지이고 자격에 대해 비판적인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제가 이 자료를 그 당시에 요구했는데 총체적인 자료가 어제서야 왔기에 아직 못 보았습니다. - 예산서 보느라고 자료를 못 보았는데 이 자료가 왔으면, 그것도 담당부서로서 문제이고 국장님도 전문기관이 아니어서 우리시에서는 교육청에다가 의뢰도 했다는데, 지금 교육청에서 했더라도 자금을 줄 때는 총괄 검증도 있어야 되고 또, 공무원들이 교사직에 대해서 전문직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지만 교사직으로 10여년이상으로 경륜을 갖춘 사람들도 있습니다. - 그래서 자문도 받고 그래야 되는데 전혀 그런 과정이 없었다는 말이고, 지금먼저 이루어진 과정에서 원어민들 자격증이나 그 문제에 대해서 정식으로 외무부에 의뢰해서 캐나다 대사를 통해서 교육이라는 것은 중요합니다. - 철모르는 아이들이 선생님 모습을 많이 닮아갑니다.
그런데 자질이 부족한 그런 교사가 많이 와서 한국 교육을 할 때, 만약 망쳤다고 할 때 우리시가 엄청난 책임이 있습니다. - 그래서 검증하자는 뜻이니까 급히 외국을 통해서 전남교육청에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 이벤트 회사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불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 수 있는 기회를 찾아서 자료를 갖추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빠른 시일 내에 요구해 가지고 본 위원회에 협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