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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40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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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명재 위원입니다. 9페이지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생활안정 중에서 취로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취로사업의 종류를 보니까 생활쓰레기정비, 공안지정비, 가로정비로 환경정화 이런데에는 취로사업할 수 있게끔 된 것으로 아는데 제가 매년 느끼는 것은 도로변에 모래, 흙, 쓰레기 그러니까 로드브럭하고 보도 또 로드브럭하고 노면 그 사이에 흙과 모래와 쓰레기가 있어서 그것을 취로사업하시는 분들이 치우는데 잘하시겠지만 검단쪽에는 굉장히 차량이 폭주하는 지역인데 차량통제를 완벽하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도로에 나와서 치워야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교통통제표지판을 하든가 아니면 취로사업 하시는 분중에서 교통을 통제할 수 있는 새마을기라든가 이런것을 가지고 완벽하게 통제를 해서 취로사업 하는 저소득층이 교통피해를 입지 않도록 방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그분들이 가지고 나오는 장비를 보면 호미나 삽이예요.

그러면 그것을 치워서 보도브럭 옆에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비가오면 다시 쓸려내려와서 다시 쌓이고 그래요. 그래서 동마다 청소장비 특히 리어커, 삽, 빗자루가 완벽하게 다 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나오는 장비가 미약하기 때문에 도구를 같이 동원해서 쓰레기를 치우면 리어커에 실어서 완벽하게 처리돼서 도로변에 다시는 쌓이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동사무소의 청소도구를 활용해서라도 완벽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