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앞으로 제도적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좋은 머리를 갖고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이렇게 불필요한 적십자회비나 받으러 다니고 적십자회비 때문에 주민과의 불화음도 많이 생기고 오해도 생길 수 있는 근거를 우리관청에서 공무원들이 천직인양, 세금인냥 업무에 충실한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이 부분은 앞으로개선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서 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지난년도에도 적십자회비 징수건에 대해서 문제가 많이 노출이 되어서 의욕을 해소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징수방법을 개선하라고 했는데 그래서 작년도에는 적십자회비를 지로로 은행에다 본인이 직접 낼수 있도록 이런 제도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제도가 1년만에 다시 또 바뀌어서 동직원들이, 공무원들이, 통장들이 가가호호 또는 사업장마다 다니면서 임의규정을 좀 특별회계 얼마 오고 가는데 이것을 받으러 다닙니다. 공무원들이 거지입니까 ? 동냥을 하는 것입니까 ?
또 그것때문에 부조리가 또 오해가 생길 수 있다 그것을 은행지로로 할 수 있게 했는데 왜 이번에는 또 현금으로 받도록 했는지 상당히 주민들로부터 적십자회비 징수방법에 또 적십자회비 징수에 대한 것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여를 하고있는 부분에 불만이 많다고 하는것을 과장님이 이 자리에서 다시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방법이나 징수 개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