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해 보지 않고 현재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앞서가는 느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제 생각으로는 이런 소비성의 이벤트행사 지원보다는 우리가 대형유통센터 쇼핑센터 같은 데 가면 거기 온 고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 물론, 영업을 하기 위해서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일회적인 소비성 이벤트행사보다는 재래시장 안에 거기를 찾아온 사람들이 누구를 만나기로 한다든지 그런 쉼터, 휴식공간으로 해 주는 게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 낫지 않는가 하나의 시설을 해주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야지 이런 예산들이 매년 소비성으로 지원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 예를 들어 일시적으로 3일간이나 어떤 이벤트행사를 해요.
가격을 예를 들어서 미역이 1천원짜리인데, 그런 이벤트 행사기간에는 5백원을 준다든지 해서 그 기간에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결국 이것은 의미가 없다는 얘기에요. 오히려 이런 것보다는 재래시장에 뭔가 하나씩 시설을 만들어 주는 그러한 계획을 세워서 나가는 게 더 낫지 않겠는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