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호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생활체육이 이와같은 각종 대회와 그다음에 동네체육시설과 그다음에 체육활동을 하는 수련장들이 우리관내에 그러니까 허가신고를 내주는 수련장들이 약 35○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태권도, 유도, 검도, 수영, 볼링, 에어로빅 기타로 해서 쭉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원래 문화체육부에 있다가 그다음에 교육부로 넘어가서 교육청 관할로 했다가 우리 구청관할로 넘어왔었는데 사실 구청관할로 넘어오는데 업무가 과다하다 보니까 신고제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허가제에서.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뀌었는데 신고제로 바뀌다보니까 그동안 우리구에서는 인원은 적고 그러다보니까 그많은 사람들이 지도감독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보면 우리관내에도 무허가 체육시설들이 많이 도처에 있습니다. 그와같은 것을 지도감독을 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저는 노파심에서 총무과로 이것이 넘어갑니다마는 과연 그러면 문화재관리라든가 공보실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우리구민의 체력증진과 앞으로 체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그러한 것등을 대조를 했을때는 보다더 체육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실장님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계장님은 그것을 유도적으로 한다면 충분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