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유달산에 있는 것은 도시건설국에서 했잖아요. 이것이 안맞다고 하는 것이 몇 차례 일이 거꾸로 가는데, 원래는 이것을 먼저 하고 해야 합니다. 도시 전체를 놓았을 때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등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도시 색이 어떻게 변하고, 관광객이 보는 지점에 따라서 어떻게 느끼고 이렇게 난 다음에 해야 돼요. - 그런데 이미 다 해버렸어요.
그래놓고 이제 여기서는 계획을 수립하고 저쪽은 계획수립이 없어요. 바로 발주하면 사업자가 와서 설명을 해요. 문제는 무엇이냐면, 제가 29일에 사진 보여줄텐데 남해하수종말처리장 앞에서 문화예술회관 있는데까지 가드레일은 쇠가 격자형으로 생겼습니다.
바닷가 레스토랑 있는데서 갓바위까지는 꼬불꼬불 생겼어요. 길 하나에 가드레일 해 놓은 것도 다 틀립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대표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 가로등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대부분 우리가 얼른 보기에 황색등같이 보여요. 유달산은 섬뜩하다고 할 정도로 불이 다 다릅니다.
혼란스러워서 도시전체를 놓고 보면 잡탕이 되어 버립니다. - 일본 후쿠오카 같은 데는 지역에 따라서 색채를 달리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번화가니까 번화가는 붉은 색으로 해서 뭐랄까 즐기고 싶다고 하는 것, 지역별로 다 계획이 있습니다. - 예를 들자면 문화제 지역인데 빨갛게 해 놓으면 되겠어요? 그러면 안 맞겠잖아요.
그 지역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 여기는 여기대로 수립하고, 2천9백만원 가지고 목포시내 다 수립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