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490쪽과 491쪽 여러 가지 전시품들을 예년에 비해서는 줄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해양생물, 곤충, 식물, 지질 이렇게 해서 각 1식씩 해서 4천만원인데, 특별전시회 포유류까지 해서 5천5백만원 정도 되는데 가치판단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 1천만원쯤 사가지고 티 안나게 전시하는 것과 매년 테마를 설정해서, 금년은 바다의 해 해양생물특별전 이렇게 해서 좀 주제를 강화시키는 방식으로 하게 되면, 5천5백만원 정도면 폼 나게 보강될 것이라고 봐지거든요. 어차피 매년 할 것인데, 장보는 것으로 치면 시금치 한 단, 무 한 단 배추 한 단 이렇게 사는 것처럼 되어가지고 주제를 강화시키기는 어렵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 이것으로 몇 개쯤 해서 스페어 타이어 보강개념이지, 특별전이라도 하자면 바다생물 특별전, 다음에는 곤충특별전 이렇게 하면 똑같은 예산을 하더라도 5년쯤 다섯 종목을 사면 금년에 집중해서 한 쪽을 하고, 그리고 앞에 감정평가위원들 보상비들도 있잖아요. - 그런데 이 구조로 하려면 3명 곱하기 5회를 해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만 한 종목을 집약해서 하면 이 비용도 줄일 수가 있고, 필요하면 3명이 아니라 5명쯤 더 전문가를 할 수도 있는 테크니컬한 접근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