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개포1동 출신 서영원위원입니다. 예산에 관해서는 질의를 이따 하기로 하고 현안문제인 구룡마을에 대해서 주택과장님께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뉴스에도 봤고 또 어제도 현장에 가 봤습니다마는 구룡마을은 지금 이라크 내전을 방불케 하는 주민간의 갈등이 지금 계속 되고 있습니다.
구룡마을 자치회장 김병찬 측에서 포크레인 2대를 동원해 가지고 주민자치회관을 아주 완전히 철거를 시켰습니다. 여기에 대한 마찰이 양쪽 주민들 대립이 보통 심상치 않은 이런 현상인데 철거를 했으면 그 철거 그 다음에 무허가 건물을 짓지 못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 또 콘테이너 박스를 4개를 갖다 놓았답니다, 기습적으로, 어제 백주에도 들어왔고. 구청에서 철거 못하는 이런 무허가 건물을 철거했는데 그 다음에 못짓게 해야 되는데 이게 들어왔다고 오늘 또 본위원한테 항의하는 사람이 3명이 찾아와 가지고 이걸 구의회 차원에서 막아달라 하는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 구청도 계속 가가지고 이걸 다시 철거해 달라고 요구하겠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회의도 했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한 번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구룡마을은 지금 정강모라는 사람이 건설회사 사장이 대부로 있으면서 구룡마을을 재개발 하겠다는 소문을 퍼트려 가지고 무허가 건물 1채에 지금 5,000에서 7,000만원씩 거래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답변좀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