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장환 의원 발언
위원 통장님들 말씀이면 제가 제일 광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과거에 전 구청장님 여러번 찾아뵙고 통장님들의 자제도 요구했었고 제가 엄청난 일을 벌였던 기억이 납니다. 시청까지 가고 했는데 결국은 권한이 동장의 권한이기 때문에 우리구청이나 시청에서는 임명권이 없기 때문에 동장의 권한이다 이러한 얘기를 제가 누차 들었습니다.
제가 약15년전부터 북구관할일때부터 구청장님을 여러번 뵙고 통장님들의 자제도 요구했고 하다가 끝내는 저도 포기로 끝나고 말았습니다만 지금 그래요. 각 동네에 가보면 존속 내지는 그런 역할로 통장님을 계속합니다. 제가 아는분 한분은 올해 통장님을 정년퇴직하시니까 자기 아들을 시키려고 했는데 아들이 나이가 안돼서 못시켰어요.
부인을 시키려고 하니까 부인을 시키면 지금 말썽이 나니까 못시킨겁니다 현재. 그런데 나이를 65세로 또 늘린다고 하면 이것은 3대가 해먹을수가 있어요. 아까도 제가 여담을 드렸습니다만 통장은 지금 현재 60세 정년으로 해놓는 것이 본위원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할수 있는 나이는 65세도 경비도 서고 다 합니다. 그렇지만 이 통장문제가 여러위원님들도 대두되는 문제가 많이 있을겁니다. 이 통장님들의 연령을 65세로 상향조정코자함은 안좋지 않은가 현행대로 하는게 좋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