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지금 전부 청담동부터 세곡동까지 1,219평인데 결산보고서, 이걸 작성하신 분은 지하실이 포함이 됐다면 뭔가 잘못된 것 같고요. 이것을 지하실 지상까지 해 가지고 600만원이라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지상평만 한다면 이게 어느 정도 기준에 맞을 겁니다.
보통 30 40%가 높긴 높거든요. 그건 그럼 나중에 다시 검토하기로 하고요. 또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비비 사용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안전 및 재난위험시설물로부터 구민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개포3동 청사 철거 및 가설건축물로 6억을 쓰셨는데 처음에 우리가 4억을 발주해서 나중에 2억을 더 썼거든요. 그래서 그 2억이 더 들어가게 된 그 사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D급으로 판정을 받았죠. D급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그 사유가 아마 분당선 공사로 인해서 우리 건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은.
그래서 그 후속조치가 어떻게 됐는지 좀 밝혀주시고요. 그 다음에 가설건축물을 지어서 과연 몇 년을 쓰실 건지 그래서 왜 이렇게 감가상각비로 계산해 보면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이렇게 6억이라는 돈을 써서 가설건축물은 사실 써봐야 뭐 개포3동 청사 새로 지을 때까지 1 2년 쓸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마지막으로는 재난위험시설물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은 사실 예측이 가능했을텐데 이런 것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황이 있을 때 예비비를 써서 이 공사를 계속 해야 될 것인지 향후 대책도 말씀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