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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41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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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각동의 통에 운영되는 것을 제가 직접 가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유지비로서 8만원 주는데 거기서 2만원을 짤라갔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급되는 것이 지금 8만원 주는데 이것도 모자라서 거기서 2만원을 짤라가요.

그래서 그것을 갔다가 어디다 이사람들이 쓰나 했더니 다른데보니까 다 봉사입니다. 회장이나 총무나 다 봉사예요. 그런데 봉급을 100여만원 준다는데도 있어요.

아니 지금 현재 6백만원이 지원되는게 봉급으로 다 지출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고 또 95개에서 2만원씩 띠어가지고 다 지회의 총무 70세이상 되는 사람한테 봉급을 준다는거예요. 그러면 무슨돈이 이렇게 많길래 봉사하는데 지금 이것을, 지회 운영은 자율적으로 봉사정신으로 해야 되는데 저는 웃었어요. 10개를 돌아가면서 보니까 전부다 봉사래요.

똑똑할게 뭐 있어요 회원관리만 하면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봉급을 줄려면 관에서 뭐하는지 파악을 해서 그정도 상당한 일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사무원을 하나 배치해 주든가 해야지 쓸데없이 이것을 보니까 각동 95개에서 2만원씩 띠어가지고 지회에 월액이라고 납부해야지, 또 6백만원 지원해 주지, 저는 이게 노인회에서 후생복지에 사용하는줄 알았다 이거예요. 가뜩이나 노인정에 운영비가 모자란다고 하는판에 그것을 알고 있어요 ?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봉사를 유도할 용의는 없는지 이것이 어느정도 입니까 ? 1년에 천 5백만원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각동에 95개업체에 10만원씩까지 더 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