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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41회 제3총무위원회199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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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유인물 5페이지에 국제교류추진사업 해서 일본과의 국제교류추진이라고 했습니다. 금년 11월달에 교류여건 적합도시라고 있는데 롤러스케이트 친선, 이것은 기타큐슈라는 도시가 금년에 유엔이 정한 환경포럼상을 받았습니다. 그도시가 굉장히 환경이 공해가 심각해서 20년전에는 그도시 전체가, 제가 거기를 여러번 다녀와서 잘 압니다.

그런데 우리가 ‘89년도에 시와 국제교류를 해서 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도시여건이 서구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우리 경영수익사업으로 해서 도시에서 제철소하던 땅을 공장을 폐쇄시켰어요.

그래서 그 땅에다가 우주센타를 만들어서 경영수익사업에 성공하고 있고 그래서 과장님이 이왕 우리와, 우리서구도 공해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 해마다 국제도시로서 국제도금전이라든가 이런 전시회를 많이해요. 내가 알기로는 큐슈에서는 가장 앞서가는 지방도시거든요.

그래서 여기 우리 광역시와 자매결연을 했지만 또 여기에 구가 있다면 한구를 설정해서 하면 바람직하지 않은가, 시와 연계해서. 그런 제안을 내놓고 싶어요. 거의 비슷합니다 여건이.

그리고 경영수익사업을 하게 되면 처음에 청장님도 처음 취임할때는 거창하게 경영수익사업을 발굴했다 해서 각 인터뷰도 나가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1년이 다가고 있는데 이렇다할 경영수익사업이 없는것 같아요. 이것이 전시행정이 아니냐, 그래서 먼저번에 쓰레기봉투로 해서 경영수익을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과장님 소관이 아닙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