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잘 됐다고 그럴지 못됐다고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아까 우리가 조건부 이거 우리가 지금 공유재산에 이번에 8월 며칠날에 몇 차에서 이렇게 된 거죠? 그 전에도 하기 전에 6월 4일날 공유재산에서 조건부로 했어요.
제가 그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 구유재산 할 때는 그런 중요한 자료를 제시를 안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는 거죠.
그래서 제가 나중에 펄쩍 뛰었지만 그렇게 중요한 자료를 다 숨기고 그냥 구유재산에다 그냥 올라왔었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조건부가 됐는지 안됐는지 모르고 그당시 그냥 통과를 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제가 구청에 가서 직접다 여러 군데 알아봤더니 공유재산에 그런 조건부가 있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위원들이 그렇게 알았으면 그때 이미 그 통과 안해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위원들도 바보 만드신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위원들이 그걸 왜, 상식적으로 이걸 누가 정말 알면 87억 됐다가 세 달만에 57억 됐다는 것은 이것은 다 누가 말해도 웃긴다고 그럽니다. 왜 그런 것을 지금 그렇게 하니까 저도 두 분이 앉아 계시지만 또 뭔가 중요한 것이 숨겨져 있지 않나 사실 걱정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그런 일이 없도록 지금 새로 과장님 오셨으니까 다짐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게 지금 아시다시피 은행에 58억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은행에 가서 알아봤어요. 하나는 국민은행이고 하나는 저축은행이라는 것은 제2금융권인지 제3금융권인지 두 번째 상황에서부터 이게 담보능력이 그게 안되는 거예요, 지금.
그걸 알으셔야 돼요. 58억이 이 건물 가지고 절대로 나갈 수 없는 대출금을 지금 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그래서 주인이 이게 보통 어떤 장난을 할지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실 아까 우리 김명현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지금 그 사람이 이걸로 또 57억에 산다. 만약의 경우 다른 사람이 67억 준다고 하면 그 사람한테 가서 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걸 그냥 말로 하지 마시고 과장님이 이걸 철저히 그 사람이 서류로 하고 뭐든지 하고 공증으로 하고 이런 행위를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제가.
그래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2금융 권에 대한 그것도 이걸 우리가 사고 이랬을 적에 해결이 되어야지 우리는 어쨌든간에 순서적으로 지금 세 번째 순서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매입할 때는 이 두 은행관계를 물론 그렇게 하시리라 저는 믿어요. 그렇지만 이 사람이 주인이 중간에서 어떤 장난을 할지 모르고 지금 주인이 몇 명인지 몰라요, 우리가.
이 사람 뿐이 아니고 다른 이미 분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하고도 이게 상당히 복잡한 관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 참 일이 많으세요.
그것을 그 분들하고 다해 가지고 깨끗이 한 다음에 그러시리라고 믿지만 해야 되고 그래서 저는 제 생각에 이런 건물을 꼭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까지 하면서도 이 건물을 꼭 매입을 해야 되느냐, 이걸 어떤 면에서는 지금 당장은 임대를 하고 임대를 해서 쓰고 그 다음에 차차 상황을 봐가면서 좀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우리가 압구정2동에 사실 이걸 사면 압구정2동 분들이 주로 쓰실 거예요. 그런데 압구정2동에는 재건축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거든요. 그렇다면 재건축을 하게 되면 그런 어떤 공공시설의 장소가 생기는데 그때 가서 크게 마련하고 이걸 임대를 한다든지 그런 생각은 혹시 안해 보셨는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