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김명현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에게 묻습니다. 애초에 강남구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재무과에서 제시한 조건부 승인 즉, 공유재산에 관한 문제, 층별 기초산출근거 또 내부구조에 대한 진단, 마지막으로 주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 즉, 주차장이 협소하고 절대 부족한 걸로 알고 있어요.
따라서 잘 아시다시피 주민자치센터로서는 강남구에서 이게 제1호점이 되겠는데 하나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는데 이왕 마련하는 것 돈을 50억을 더 주더라도 제대로 된 물건, 이게 우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위원은 판단하고 더군다나 이렇게 문제가 되는 흥정거리를 구두로만 받아가지고 와서 공식 의회에 위원들한테 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지주가 이러 이러한 조건부로 팔겠다는 서면 매입동의서가 있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자치행정과장에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