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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안정순 의원 발언

4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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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어제 저희 총무위원회에서 이 안건을 다룰때 각실.과별로 구정홍보물에 대한 자료를 받은 바 있습니다. ‘96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비가 자그만치 각종 홍보물이 5억 9천 6백만원입니다. 다음 1회 추경에서 올라온 것이 2억 7천 7백만원입니다.

그러면 저희 총무위원님들이 심사숙고를 하실 때 자그만치 9억에 가까운 홍보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96년도 1년동안에. 과연 이러한 주민홍보용 책자가 왜 필요하겠느냐, 지금 9억에 들어가는 각종 홍보물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예산에 다 편성된겁니다. 그때 당시 실장님 뭐라고 하셨어요 ? 이러한 홍보물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니까 본인도 많다고 하셨죠 ?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러한 본예산에 5억 9천 6백만원 추경에 2억 7천 7백만원으로 8억, 9억에 가까운 돈이 홍보물비로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과다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는 실질적으로 여러가지 구정백서부터 시작해서 구정시책홍보, 구정홍보사항 게재화보, 구정소식지, 철마산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만 재검토 한 다음에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을 하기로 했다는 얘기죠. 그래서 차라리 그때 당시에 이것은 왜 꼭 필요합니다, 이 홍보책자발간 계획도 자료를 요청해야 가져오지 이것도 안가져 오셨다 이거죠. 그래서 어제 심사숙고하게 강하게 위원님들에게 이것이 꼭 필요합니다라고 말씀을 하셔야지 예결특위까지 올라오셔가지고 말씀을 하시면 어제 심사숙고하게 심의하신 위원님들의 입장은 어떻게 됩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