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정도에서 우리 구청에서는 까치신문에다가 대문짝만 하게 모노레일 된다고 선전했어요, 주민들한테. 주민들은 지금 밤낮 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우리 주민들 지금 몇 십명, 몇 백명이 모여서 서울시에 간다고 그럽디다.
어떻게 그렇게 주민 의견수렴도 하나도 안하고 마음대로 진행을 하시냐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제가 또 한 가지 섭섭한 거 얘기하겠습니다. 같은 이유예요.
지금 삼성2동 주차장 우리 청담1동을 비롯해서 논현2동 여기 대치3동 뭐 몇 군데, 네 군데 신사동 우리한테 한 번도 의논하지 않고 민투법에 의해서 어떤 민간인이 지어서 분양한다고 분명히 그래가지고 우리는 그 다음에 그러면 이게 확정된 거냐, 그랬더니 지금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주민이 싫으면 안한다. 몇 번을 얘기해도 그랬어요.
그러면 주민이 다 우리 주민은 청담1동에서는 주민자치에서도 나라돈으로 해 줘라, 몇 번의 건의사항도 하고 그랬으면 그것부터 해 주어야지 왜 이것은 느닷없이 사자마자 뭐 그대로 그냥 어떤 것은 국가 돈으로 예산으로 팍팍 써 가지고 해 주고 우리는 민투사업이라고 누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진행하면서 이제는 와서는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민간하고 약속이 됐기 때문에 못한다, 어쩐다. 왜 그렇게 진행을 그냥 원칙대로 하지 않고 그때그때 그 기분에 따라서 하십니까?
왜 이건 다르고 저건 다르냐고요. 이건 안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삼성1동 이 문제도 이래서 문제가 있고요 삼성1동도 지금 주차장만 임대를 하든지 뭘 하든지 그냥 나대지로 쓰시고 다른 데 저번에 우리 민투법하고 별 상관 없다니까 그것 좀 우선 우리 예산으로 일단 지어 주세요.
지어 주시고 그렇게 한두 개라도 이렇게 청담1동 마냥 아주 주민이나 의원이 갈망하는 데는 그걸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삼성2동을 우리 돈으로 짓든지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