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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42회 제1사회건설위원회199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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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에는 지금 현재 홍보판이 들어서가지고 설치할때가 없어요. 겹치기를 하면 되죠. 그러니까 현재 어디다 설치해야 되는지도 알지 못하고 이것을 갔다가 그냥 설치만 하면 도리어 자연훼손이 돼요.

한번 가보세요. 여섯개가 난립되어 있어요. 구청장 것은 백만원들여서 김정일의 금강산에 뭐하듯 상징물 만들듯 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는데 그게 웃겨요.

지금 이게 똑같은것 두개하면 약수터를 가꾸는게 아니라 약수터를 훼손하고 주위경관을 해칠 우려가 있다 이거죠. 그래서 이것은 잘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약수터 위에는 4가지 종류가 설치가 되어 있어요.

더이상 설치를 못해요 현지에 가보니까. 그래서 입구에 설치한다면 몰라요. 입구는 내가 알기에는 몇군데가 되냐하면 10군데 입구에요.

어디 입구에다 할거예요. 지금 현재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데 입구에 할거예요. 그렇지않으면 부평구에서 올라오는 그쪽이다 할거예요.

별의별 지역에서 다 올라오는데에 입구가 되었더라구요 거기는. 특히 특정지역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하게 어느 위치에다 할려고 한다 해서 홍보를 최대한 높여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너무나 많아요.

너무나 많아서 이거 두개를 더 거기다 하면 도리어 주위환경을 해칠 우려가 있으니까 이것은 생각을 깊히 해봐야 되고 또 재활용수거함이 하나 지금 현지에 있는데 4분의 2가 찼더라 그래서 이것이 일주일에 한번 가서 수거를 해도 못칠 경우에는 더 늘여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6개월에 서너번 친다는 얘기는 이것은 충분히 기히 설치된 것도 새거예요. 그냥 해도 될것 같아요. 그것은 너무 예산낭비 같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